사회

집회 대응 패러다임 전환 및 TF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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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경찰청,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집회 대응 패러다임 전환 발표, 경찰청, 집회·시위 대응 및 경력 운용 패러다임 전환 TF 출범, 경찰, 위안부 혐오 시위에 사자명예훼손 혐의 적용 방침 발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1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경찰청은 집회·시위 대응 체계를 ‘사전·예방적 통제’에서 ‘사후·보충적 개입’으로 전환하고, 기동대 인력을 범죄 예방·인파 관리·재난 대응 등 민생 치안 분야에 집중 투입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3. 3이를 위해 유재성 경찰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집회·시위 대응 및 경력 운용 패러다임 전환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집회 주최자의 질서유지 책임을 강화하며, 온라인 허위정보·혐오표현 단속도 확대한다는 방침을 밝힘과 동시에 성과 중심 인사 체계와 특별성과포상금 제도 등을 통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이번 정책 전환으로 경찰은 집회·시위 현장에서의 사전적인 대규모 기동대 배치를 줄이고, 민생 치안과 사후 대응에 자원을 집중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인력 운용과 헌법·인권에 부합하는 집회 관리 체계를 구현하려는 의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