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의 실제 당첨 여부 및 주택형
일부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서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에 당첨되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당첨 여부와 구체적인 주택형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속사는 개인적인 사안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일경제가 2026년 7월 10일,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되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 대단지로, 2026년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전용 84㎡의 분양가는 22억 4,30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나, 현재 시장 호가는 약 40억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안유진이 해당 평형에 당첨되었다면 약 18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것으로 분석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20%인 약 4억 4,800만 원이며, 중도금 대출 시 매달 상당한 이자가 발생한다.
투기과열지구인 서초구의 경우 전용 60~85㎡ 물량의 3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안유진은 가점이 낮은 청년층도 당첨 가능한 이 추첨 물량을 통해 당첨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높게 책정되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임에도 실거주 의무가 없어, 입주 후 즉시 전세를 놓는 등의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건이 개인적인 사안이어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영앤리치'의 사례라며 부러움을 표하는 반응과 함께, 서민을 위한 분양가 상한제 혜택을 고소득 연예인이 누리는 제도적 형평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안유진의 소속사가 구체적인 당첨 여부를 공식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았으므로, 보도 내용과 출처 전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일부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서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에 당첨되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당첨 여부와 구체적인 주택형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속사는 개인적인 사안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