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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및 대표팀, 국내 취재진 인터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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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월드컵 개막 직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훈련장에서 취재진이 손흥민 병역특례를 조롱하는 발언을 유튜브 생중계에 송출했다.
  2. 2이에 대한 항의로 한국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 후 공식 인터뷰를 보이콧했으며, 손흥민·이재성 등 일부 고참 선수는 인터뷰 거부를 지속했다.
  3. 3홍명보 감독이 라커룸에서 인터뷰를 지시했지만 두 선수는 여전히 거부했으며, 이 사안은 관계자 제보 수준에 머물러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제보에 기반한 내부 갈등과 인터뷰 보이콧은 실제로 발생했지만, 대한축구협회와 감독의 공식 입장은 갈등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해당 보이콧이 팀 분위기와 경기 결과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

미확인

안홍석 기자의 비하 발언 당사자 지목

팬들이 유출된 훈련장 마이크 녹음에 대해 목소리 톤과 억양을 과거 인터뷰 영상과 대조한 결과, 연합뉴스 안홍석 기자가 비하 발언의 발언자로 지목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해당 블로그는 팬들이 안홍석 기자를 특정한 과정을 설명하며, 의혹이 커진 뒤 연합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홍석 기자의 프로필·사진·기사들이 모두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된 점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