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튜버 민동성, 다이소 선크림 SPF 지수 미달 주장 영상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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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9일, 유튜버 민동성은 다이소 선크림 10종에 대해 SPF 미달 및 임상 중 화상·홍반 발생을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2. 2그는 3000만원을 투입해 2~3명 피험자 가시험을 진행했으며, 8개 제품이 기준에 못 미쳤다고 주장했다.
  3. 3다이소는 7월 14일 공식 입장에서 주장을 부인하고, 제품이 식약처 기준을 충족한다며 시험 자료의 신뢰성을 의문시했다.
현황진행중

민동성의 주장은 제한된 피험자 수와 확인되지 않은 시험 자료에 기반한 것으로, 다이소는 식약처 기준을 충족한다며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현재까지 양측 모두 추가적인 객관적 재검증 결과가 제시되지 않은 상황이다.

미확인

임상 시험 중 피험자 화상 및 홍반 발생 주장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 민동성은 다이소 선크림 10개에 대한 임상 시험에 3000만원을 투입했으며, 시험 진행 중 피험자에게 화상과 홍반이 발생해 시험이 중단됐다고 주장한다. 다이소는 이에 대해 해당 시험이 유효 피험자 2~3명에 불과한 가임상 결과이며, 시험기관, 책임자, 성적서 번호 등 확인 가능한 자료가 없다고 반박한다. 따라서 출처는 민동성의 주장을 보도하고 있으나, 독립적인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다이소 측은 해당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미확인

임상 시험 비용 3,000만 원 투입 주장

민동성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다이소 선크림 10개에 대한 임상시험을 위해 1억 원을 대출받아 3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임상 진행 중 화상·홍반이 발생해 시험이 중단되었다고도 밝혔다. 다이소는 해당 주장을 부인하며, 민동성이 제시한 임상 자료는 유효 피험자가 2~3명에 불과한 가임상 결과이며, 식약처 기준에 따라 10명 이상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또한, 뷰티 유튜버 ‘안언니’는 가임상 10개 진행 비용이 보통 1000만원 안팎이라고 밝혀 3000만원 사용 주장이 과장됐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