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지수 7,000선 붕괴 및 6,806.93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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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코스피는 6,806.93으로 마감하며 7,000선을 붕괴했다.
  2. 2삼성전자는 10.70% 하락, SK하이닉스는 15.37% 하락하며 2,000만원 선을 밑돌았다.
  3. 3외국인 순매도 1조 7천억원에 비해 개인 순매수 3조 8천억원이 있었지만 매도세를 제어하지 못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코스피가 2개월여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지며 급격히 조정세에 들어갔다. 전 거래일 대비 8.95% 하락한 6,806.93에 마감했으며, 이날은 연간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날이었다. 주요 종목인 삼성전자는 10.70% 급락해 254,500원대에 머물렀고, SK하이닉스는 15.37% 떨어져 2,000만원 선을 밑돌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 7천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 투자자는 3조 8천억원을 순매수했음에도 매도세를 막지 못했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1,503.4원으로 전일 대비 4.9원 하락했다.

현황진행중

코스피는 일주일 만에 7,000선 아래로 급락해 큰 폭의 시장 조정과 매도 압력을 겪었으며, 주요 대형주의 급락과 외국인 순매도로 인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