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년 7월 13일 '블랙 먼데이' 코스피 7,0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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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한국거래소,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 코스피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 지수 7,000선 붕괴 및 6,806.93 마감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8.95% 하락한 6,806.93으로 마감하며 2개월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3. 3이는 9%에 달하는 급락으로, 22일 최고점(9,114.5) 대비 약 25% 하락한 수준이며,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당시의 9.44% 낙폭에 이어 역대 일곱 번째 큰 낙폭을 기록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8.95% 하락한 6,806.93으로 마감하며 2개월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9%에 달하는 급락으로, 22일 최고점(9,114.5) 대비 약 25% 하락한 수준이며,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당시의 9.44% 낙폭에 이어 역대 일곱 번째 큰 낙폭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연중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매매 일시 중단)를 발동했으며, 삼성전자는 10.70% 급락해 254,500원대로, SK하이닉스는 15.37% 떨어져 1,845,000원으로 하락해 2,000,000원대를 깼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 7천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 투자자는 3조 8천억 원을 순매수해도 매도세를 상쇄하지 못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하락률은 사상 최대이며, 달러당 원화는 1503.4원으로 1,500원대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며, 글로벌 반도체 수요 감소와 미국‑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현황진행중

코스피는 7,000선을 밑돌며 급격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주요 대형주와 외국인 매도세가 하락을 견인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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