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MBK에 팔릴 때부터 예정된 수순이며, 적자·흑자 여부와 상관없이 땅값 높은 지점만 선정해 폐점 결정 내린 뒤 수익 실현을 위해 다 팔고 도망가려는 것이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 중 구조조정을 위해 기여도가 낮은 대형마트 37개 점포의 영업을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약 두 달) 잠정 중단한다. 영업 중단된 매장의 직원들에게는 평균 임금의 70%를 휴업수당으로 지급하고, 희망자는 다른 매장으로 전환 배치한다. 남은 67개 핵심 매장에 물량을 집중해 매출 하락과 고객 이탈을 방지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영업 중단은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 내에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추가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2차 구조혁신 조치이다.
MBK에 팔릴 때부터 예정된 수순이며, 적자·흑자 여부와 상관없이 땅값 높은 지점만 선정해 폐점 결정 내린 뒤 수익 실현을 위해 다 팔고 도망가려는 것이다
운영자금이 0원으로 고갈되어 상품 대금 지급은 물론 유틸리티 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이며, 매장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운영비조차 바닥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