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검사가 언론에 수사 은폐 사실 알리는 대안 주장
2026년 7월 8일,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경찰이 부실 수사를 하거나 사건을 은폐하려 할 경우 검사가 언론에 알리면 된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된 상황에서도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안 하면 검사가 언론에 알리면 된다”고 말하며, 해당 사건이 이미 살인죄로 송치된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하헌기는 페이스북에 검찰을 개혁하고 공권력의 부작용을 언론 보도로 막는 것이 적절한 대안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