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
⚖️쿠팡 투자자 ISDS 통보와 정부 방어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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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쿠팡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에 ISDS 중재의향서를 잇달아 내고, 법무부가 냉각기간 대응을 위해 국내외 자문 로펌을 선임한 국면.
- 22024년 1월 22일,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에 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
- 3중재의향서는 청구인의 중재 제기 의사를 알리는 서면이며, 접수 후 90일 내에 정식 중재가 가능하다.
현황진행중
쿠팡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에 ISDS 중재의향서를 잇달아 내고, 법무부가 냉각기간 대응을 위해 국내외 자문 로펌을 선임한 국면.
2026
03.05
📌제도 대응
법무부, 쿠팡 ISDS 대응 자문 로펌 선임
법무부는 미국 쿠팡 투자자들이 제기한 투자자-국가 분쟁(ISDS) 중재의향서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피터앤김을 국내 자문 로펌으로, 다국적 로펌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를 해외 협업 로펌으로 각각 선임했다. 두 로펌은 론스타·엘리엇 사건 등에서 굵직한 승소를 이끌어낸 바 있다. 법무부는 1월 22일 그린옥스·알티미터, 2월 11일 폭스헤이븐·듀러블·에이브럼스 등 쿠팡 주주들이 연달아 중재의향서를 제출한 상황에 대응하고자, 한미 FTA에 따라 중재의향서 접수 후 90일간 진행되는 냉각기간 동안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로펌을 선임했음을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