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유출로 인한 강제 공개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에피드 게임즈는 원래 트릭컬 파티마를 3년 차에 공개하려 했으나, 이전에 퇴사한 직원이 실제 영상을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고 포트폴리오용으로 다른 회사에 자료를 제출한 것이 유출로 드러났다. 이 직원이 새로운 회사에 제출한 자료가 에피드 게임즈에 알려지면서 유출 사실이 적발되었고, 에피드 게임즈는 해당 퇴사자를 고소한 상태이다. 이러한 유출 사태를 막기 위해 원래 예정보다 앞당겨서 트릭컬 파티마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