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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대표, '무섭노'를 일베식 말투라고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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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국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부산 사투리와 일베 표현의 차이를 설명하는 그림을 올리며 논란에 가세함
  2. 2의문문 끝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하는 행태를 '일베식 말투'라고 규정하고 비판함
  3. 3청년들이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알고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함
현황진행중

조국 전 대표는 해당 표현을 혐오 표현에 기반한 '일베식 말투'로 규정하며 청년 세대의 사용 자제를 촉구했다.

미확인

남PD가 먼저 "무섭노"라고 말했고, 원이가 이를 무지성으로 따라 사용했을 수 있다

미확인

조국을 지지하는 부산 출신 일타강사가 '무섭노'가 일베어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알빠노'라고 말하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