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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변호사, 리센느 원이에게 공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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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수진 이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의 언어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정하며 원이에게 사과함
  2. 2경북대 김덕호 교수의 설명을 통해 ‘와이리’가 생략된 형태의 방언 사용이 젊은 세대에게 나타남을 알게 됨
  3. 3당초 발언 취지는 일베식 어미 사용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 정치적으로 악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음
현황진행중

잘못된 언어적 판단으로 논란을 키웠던 공인이 전문가의 견해를 수용하여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사건이 일단락되었다.

미확인

리센느 원이의 과거 일베 표현 사용 의혹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는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일베식 표현이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해당 가수가 과거에 쓴 표현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