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사팀 ㄱ경사, '경찰 가족 함구' 지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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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월 6일 수사팀 ㄱ경사가 장아무개 경감과 통화
  2. 2경찰 가족임을 알고 있음에도 함구하고 있다는 발언 수행
  3. 3김 서장은 오히려 더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며 반박

사건 내용

사건 발생 다음 날인 2026년 5월 6일, 수사팀 소속 ㄱ경사는 장아무개 경감과의 통화에서 "(장윤기가) 경찰 가족이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는데 쉬쉬하고 있다. 함구하라고 했다"며 윗선의 개입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김 서장은 이 발언에 대해 무엇을 쉬쉬하겠느냐며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그는 오히려 더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으며, 당시 이미 상사에게 보고를 마친 상태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 내부와 SNS, 언론까지 모두 알게 된 사안이었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수사팀 내부에서 경찰 가족 신분을 은폐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서장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 윗선의 조직적 함구 지시

    기사에 따르면, 수사팀 경감 박아무개는 경찰청 특별수사팀에 5월 5일 새벽 김 서장 주재 대책회의에서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아무개 경감을 찾아가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또한, 수사팀 ㄱ경사는 통화 중 “장윤기가 경찰 가족이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는데 쉬쉬하고 있다. 함구하라고 했다”며 윗선의 지시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반면 김 서장은 이러한 지시를 부인하며,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보고를 받았을 때도 오히려 더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