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발표 기준으로 장윤기는 여고생 살해 직후 구조하러 온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렀고, 남학생이 현장을 벗어나면서 살해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정리된다.
피의자 장윤기가 피해자를 살해한 구체적인 목적과 동기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