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경찰이 사람을 밟아 죽였음에도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
A 순경은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같은 지구대 소속 C 경사와 함께 현장으로 출동했다.
A 순경은 현재 치사 혐의로 수사 중이며, 경찰은 CCTV 등 증거를 토대로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이 사건은 경찰관의 현장 대응과 주의 의무에 대한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경찰이 사람을 밟아 죽였음에도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