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감사 및 정몽규 회장 중징계 요구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문체부 감사 결과, 권한 없는 이임생 기술총괄이 불공정하고 불투명하게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것으로 판단
  2. 2서울행정법원은 이사회의 감독 선임 권한이 형해화되었다고 보아 협회의 조치 요구 취소 청구를 기각
  3. 32024년 특정감사에서 국가대표 감독 선임 절차 위반 등 총 27건의 위법·부당 사안 적발 및 중징계 요구
현황진행중

행정 감사와 사법적 판단 모두 협회의 선임 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음을 확인하며 정몽규 회장의 리더십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

전체 반응 1

  • 미확인중립 의견#5682
    X커뮤니티
    홍명보 감독 선임 비리, 경찰이 2년째 수사 중이다 고발 사건만 8건. 정몽규 회장은 아직 소환 한 번 안 됐다. 핵심은 이거다. 감독 추천권은 전력강화위원회에 있었는데, 권한도 없는 이임생 전 기술이사가 임의로 행사했다는 것. 문체부 감사에서도 "업무 처리 부적정" 확인되었고, 법원도 1심에서 "위법성 있다" 판단했었는데... 경찰은 "행정 판단과 형사 처벌은 기준이 다르다"고 말했다. 월드컵 탈락 후 오늘 홍명보 감독사퇴, 정몽규 회장도 물러나겠다 했다. 둘 다 떠나도 수사는 현재진행형이다. 누가 책임졌나. 아무도 없다..
    출처 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