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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 어도어에 이중계약 해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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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0월 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판결 이후 복귀한 멤버들이 이중계약 해소를 어도어에 요청함
  2. 2어도어는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계약 해지 절차에 돌입함
  3. 3다니엘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전속협약 체결 사실을 끝까지 함구함

사건 내용

2025년 10월 30일, 뉴진스와 어도어 사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리는 본안 소송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이 선고되었다. 이 판결 이후 소속사로 복귀한 뉴진스 멤버들은 과거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체결했던 이중계약을 해소해 줄 것을 어도어에 요청했다.

어도어는 멤버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해당 계약의 해지 절차에 착수했다. 그러나 어도어 측의 주장에 따르면, 다니엘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이러한 전속협약 체결 사실을 끝까지 밝히지 않고 함구했다.

이러한 태도는 이후 법정 공방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에게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된 결정적인 사유 중 하나로 제시되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중대한 계약 위반 행위를 하고도 이를 은폐하려 함으로써 신뢰 관계 회복을 방해했다고 지적했다.

결
현황진행중

다른 멤버들이 이중계약 해소를 위해 협조한 것과 달리 다니엘이 함구함으로써, 소속사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에 이르는 계기가 되었다.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이 부모와 함께 템퍼링을 했으며, 계약서 도장 등의 절차를 위해 본인이 직접 가담했을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가족(어머니)이 무조건 용서를 구했더라면 어도어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합 설립 및 콤플렉스콘 참석을 다 같이 했음에도 다니엘만 표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