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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재 해설위원, 이재성 선발 제외 및 미출전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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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황재 해설위원이 이재성의 선발 제외 및 미출전 이유를 살펴봐야 한다고 SNS에 게시
  2. 2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손흥민·이재성과 감독 간의 불화설 및 전술 지적 루머 확산
  3. 3박문성, 이종훈 등 전문가들은 핵심 공격 자원인 두 선수의 동시 제외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

사건 내용

2026년 6월 29일, JTBC 이황재 해설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재성 선수가 늘 선발 명단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남아공전에서 제외된 점과 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교체 출전하지 않은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위원은 이를 "얽혀있는 실타래의 시작"이라고 표현하며 내부적인 사정이 있음을 암시했다.

해당 발언이 확산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과 이재성이 감독에게 전술을 지적했다가 제외되었다는 루머와 감독과의 불화설이 제기되었다. 팬들은 평소 이재성의 성향을 고려할 때 그가 나섰다면 상황이 심각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전문가들 또한 이례적인 선수 기용에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전방 압박 능력이 좋은 손흥민과 이재성을 모두 뺀 라인업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으며, 이종훈 스포츠평론가 역시 공격적으로 나가야 할 경기에서 핵심 삼각편대 중 이강인만 남겨둔 점을 지적했다.

현황진행중

이황재 해설위원의 발언은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이후 대표팀 내부의 갈등과 선수 기용 문제를 둘러싼 의혹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미확인

남아공전 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의 감독 불화설

제공된 기사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손흥민과 이재성이 선발에서 제외된 것이 홍명보 전 감독과의 내부 불화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주장만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홍명보 전 감독·선수단 모두 해당 주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는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의혹은 확인되지 않은 루머이며, 기사 자체도 이를 사실로 확인하거나 부정하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