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가족·민희진 대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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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일, 어도어가 다니엘·다니엘 모친·민희진을 상대로 31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 2어도어는 전속계약 위반·채무불이행·불법행위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피고 측은 이의제기로 일부 주장 공개를 차단했다.
- 3재판부는 증거 확보를 위해 계좌 공개 등을 제안했고, 피고는 검토 의사를 밝혔다.
사건 내용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당초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현황진행중
어도어와 피고 측 간의 손해배상 소송이 현재 진행 중이며, 양측의 주장과 증거 확보 문제가 앞으로의 판결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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