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O는 이용자 보호와 표현의 자유 사이의 균형을 맞춘 자율정책을 통해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정통망법 개정안이 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의혹
해당 법안이 사실상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입틀막법'이며 한국을 중국과 같은 검열 국가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다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