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창수 등 수사 지휘라인 심우정 총장 지시 받고 김건희 무혐의 처분 순차 가담
X 게시물에서 이창수 등 수사 지휘라인이 심우정 총장의 지시를 받고 김건희 무혐의 처분에 순차 가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권창영 종합특검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다음 주 조사를 받으라고 첫 출석을 통보했다.
이 전 지검장은 허위공문서 작성 및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대상에 올랐다. 특검은 2024년 10월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는 과정에서 수사 보고서와 불기소 문건이 사후 수정됐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MBC는 특검이 이 전 지검장과 조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종합특검의 첫 출석 통보를 받았으며, 조사 일정은 협의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X 게시물에서 이창수 등 수사 지휘라인이 심우정 총장의 지시를 받고 김건희 무혐의 처분에 순차 가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