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동안 전 총무 등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구속

0 ·0 외부 연결·2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고동안 전 총회 총무, 전 요한지파 총무 홍모 씨, 전 시몬지파 총무 양모 씨 등 3명 구속
  2. 22021~2024년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들의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
  3. 3'필라테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5만 명 이상의 신도를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가입시켜 업무방해 초래
현황진행중

실무 책임자인 전직 간부들이 구속됨에 따라, 최종 지시자로 의심받는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수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확인

신천지 전직 간부들의 구속 관련 공백기에 집중 횡령 및 필라테스 프로젝트 작전이 연루되어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있다.

미확인

사이비 종교 세력이 뉴미디어 세력과 결탁하여 국가 시스템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