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의 정점인 이만희 총회장의 신병 확보로 인해 신천지와 정치권 사이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 수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신천지가 과천 성전 부지 건축이라는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권력의 힘을 빌리려 한다는 의혹이 있다.
신천지와 전광훈 목사 등이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을 시켰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