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시국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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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2. 22026년 6월 10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부산대·전남대 등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투표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3. 3이들은 투표지 부족 사태가 참정권 침해라고 보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요구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0일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참여 대학으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부산대, 전남대 등이 언급됐다.

총학생회들은 이번 사태가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의 참정권을 훼손한 문제라고 보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공동 요구 사항은 국정조사와 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기본권 침해 구제 대책 마련, 중앙선관위 구조 개혁, 시민참여형 개혁 감시기구 설치였다.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 서명도 함께 진행됐으며, 수천 명이 참여한 사례가 보도됐다. 총학생회 측은 이번 시국선언이 장동혁 대표가 주최한 대학생 간담회와 무관하다고 밝히며 정치권과 거리를 뒀다.

MBC 보도에 따르면 당시까지 142개 대학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이나 성명을 내며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움직임에 동참했다.

결
현황진행중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는 투표지 부족 사태를 참정권 침해 문제로 규정하고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요구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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