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여성 A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게이트 출입구 2시간 저지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A씨가 체육단체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의 진입 합의 후에도 경기장 문을 붙잡고 통행을 막았다.
- 2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 중 A씨가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경기장 진입을 막았다.
- 3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진입에 합의한 뒤에도 A씨는 경기장 문을 붙잡고 약 2시간가량 통행을 저지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A씨가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약 2시간가량 막았다.
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실제 진입을 시도했지만, A씨는 경기장 문을 붙잡고 통행을 저지했다. A씨는 개표소 내 투표지와 투표함의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장 대표 등의 설득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은 불발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다음 날 A씨에 대한 수사 착수 방침을 밝혔으며, 구체적 혐의 적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체육단체와 국민의힘 측의 경기장 진입 시도는 무산됐고, 경찰은 A씨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 수사를 검토하게 됐다.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