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의 보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현장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5시간 이상 방치되었으며, 이로 인해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중앙일보가 국조특위 제출 투표록과 중앙선관위 자료를 근거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