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선관위, 오후 4시 25분 민원인 항의 전화로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실 최초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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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중앙선관위는 오후 4시 25분 민원인의 항의 전화를 받고 나서야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실을 인지했다.
현황진행중

중앙선관위의 보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현장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5시간 이상 방치되었으며, 이로 인해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미확인

선관위 통화 불능·노태악 늑장보고 의혹

중앙일보가 국조특위 제출 투표록과 중앙선관위 자료를 근거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