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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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정씨에 대한 1심 선고가 2026년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

사건 내용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유튜버 곽혈수 사건 피고인 정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2026년 7월 10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

정씨는 준강간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등을 요청했다.

피고인 측은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객관 증거와의 부합 여부를 다퉜다. 1심 재판부의 판단은 지정된 선고기일에 나올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정씨에 대한 1심 판단은 2026년 7월 10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선고기일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쟁점 01사실

곽혈수 성폭행 피해 주장 시점은 언제인가?

보도마다 피해 주장 공개 시점을 2023년 11월, 지난해 11월, 2025년 11월 2일 등으로 다르게 설명해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다.

22025년 11월 2일 고백
일부 자료는 곽혈수가 피해 사실을 공개한 유튜브 영상 게시일을 2025년 11월 2일로 본다.

유튜브 영상 게시일을 기준으로 피해 주장 공개 시점을 특정하는 설명이다.

22023년 11월 고백
다른 보도는 곽혈수가 지난해 11월 또는 2023년 11월에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고 설명한다.

피해 사실을 뒤늦게 고백한 시점을 11월로 적고 있으며, 연도 표기가 서로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