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노태악 등 선관위 관계자 직무유기·업무상횡령·배임 혐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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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민민생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가 6월 4일 노태악 전 위원장·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을 직무유기·업무상횡령·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현황진행중

시민단체들의 고발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관위 간부들의 직무유기 및 업무상 횡령·배임 의혹을 따지는 경찰 수사 사안으로 확대됐다.

미확인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횡령 의혹

SBS 보도와 국민의힘 고발 방침이 핵심 근거이고, 선관위는 예우 차원 예산 편성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