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올림픽공원 시위대가 지나가던 할머니에게 욕설했다는 주장
커뮤니티가 X 게시물 링크·캡처를 공유했으나 원출처와 사실관계 검증은 부족함
2026년 6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재선거 요구 시위가 열렸다.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 투입된 서울경찰청 제2기동단 소속 김모 경정은 관등성명을 요구받고, 타청에서 전입해 새 공무원증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일부 시위대는 김 경정을 향해 대한민국 경찰인지, 중국인인지 등을 묻는 발언과 욕설을 했고, 해당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SNS에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경정의 아내는 SNS를 통해 남편이 온라인에서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모 경정에 대한 조롱은 공무원증 재발급 상황과 발언 오해가 결합해 확산된 현장 욕설·조롱 사건으로 보도됐다.
커뮤니티가 X 게시물 링크·캡처를 공유했으나 원출처와 사실관계 검증은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