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시위 현장 지휘관이나 경찰관이 중국 공안과 관련이 있거나 중국인이라는 의혹이 제기됨
2026년 6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머니투데이는 이 현장에 서울경찰청 제2기동단 소속 김모 경정이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경정은 관등성명을 요구받자 다른 경찰청에서 전입해 새 공무원증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시위대는 이 설명을 둘러싸고 중국 공안 의혹을 제기했고, 해당 장면을 촬영한 영상과 조롱성 주장이 SNS에 확산됐다. 김 경정의 아내는 공무원증 재발급 절차 때문에 제시하지 못했을 뿐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확인된 핵심 사실은 2026년 6월 5일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 서울경찰청 제2기동단 경찰관이 배치됐다는 점이며, 중국 공안 관련 주장은 보도상 허위 사실 확산 사례로 다뤄졌다.
시위 현장 지휘관이나 경찰관이 중국 공안과 관련이 있거나 중국인이라는 의혹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