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건설, 2026-03-17 기둥 보강 시공 계획서 서울시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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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시공사가 올해 3월 17일 기둥 보강 시공 계획서를 서울시에 보고했다.

사건 내용

연합뉴스가 보도한 서울시 설명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26년 3월 17일 GTX-A 삼성역 구간 기둥 보강 시공 계획서를 서울시에 보고했다.

이 보고는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지하 5층 기둥에서 확인된 철근 누락 등 시공오류와 관련된 후속 조치였다. 서울시는 올해 3월까지 감리단, 시공사,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장 점검과 보강 방안의 적정성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시공 계획서 제출 이후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한 뒤 보강 방안을 확정했다. 이후 2026년 4월 24일 국가철도공단에, 4월 29일 국토교통부에 각각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

결
현황진행중

2026년 3월 17일 현대건설의 기둥 보강 시공 계획서 보고는 서울시가 보강 방안을 확정하고 관계기관에 후속 보고를 진행하기 전 단계의 공식 절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