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단, 2025-12-19 기둥 보강 방안 검토보고서 서울시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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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감리단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기둥 보강 방안 검토보고서를 제출했다.
사건 내용
감리단은 2025년 12월 1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기둥 보강 방안 검토보고서를 제출했다.
연합뉴스가 정리한 관련 일지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25년 10월 지하 5층 콘크리트 타설 시공 과정에서 주철근 시공 오류를 인지했고, 이후 감리단에 자진 보고했다. 감리단과 시공사는 2025년 11월 10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시공 오류 내용과 안전성 검토 결과, 보강 방안을 공식 보고했다.
서울시는 감리단의 검토보고서 제출 뒤 건설기술심의위원 등 외부 전문가 자문과 현장 점검을 통해 보강 방안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이후 2026년 3월 현대건설이 최종 기둥 보강 시공계획서를 제출했고, 서울시는 2026년 4월 관계 기관에 보강 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현황진행중
감리단의 2025년 12월 19일 보고는 철근 누락 시공 오류가 확인된 뒤 서울시가 보강 방안을 검토·확정해 가는 절차의 중간 단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