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감리단, 2025-11-10 서울시에 시공 오류·보강방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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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현대건설과 감리단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시공 오류 내용, 안전성 검토 결과, 보강방안을 공식 보고했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10일 감리단과 현대건설은 GTX-A 삼성역 지하 5층 공사에서 확인된 주철근 시공 오류와 관련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공식 보고했다.
연합뉴스가 서울시 설명과 관련 일지를 토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보고에는 시공 오류 내용, 안전성 검토 결과, 보강방안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보고를 받은 뒤 조속한 보강방안 수립과 현장관리 철저를 지시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2025년 10월 23일 지하 5층 콘크리트 타설 시공 과정에서 주철근 시공 오류를 인지했고, 10월 30일 감리단에 이를 자진 보고한 것으로 정리됐다. 11월 10일의 서울시 보고는 시공사와 감리단 내부 확인 이후 발주·관리 주체에 공식적으로 사안을 전달한 절차였다.
현황진행중
2025년 11월 10일 보고는 철근 누락 사태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공식 전달된 단계로, 이후 보강방안 검토와 관계기관 통보 절차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