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욱 국방장관,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 지원 제한 입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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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4월 8일 한국과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통화에서 우크라이나가 대공무기체계 지원을 요청하자, 서욱 국방장관은 한국의 안보 상황과 군 대비태세를 이유로 살상용 무기체계 지원이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2. 22022년 4월 8일 한국과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통화에서 우크라이나는 한국에 대공무기체계 지원 가능성을 문의했다.
  3. 3서욱 국방장관은 한반도 안보 상황과 군의 대비태세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며 살상용 무기체계 지원은 제한된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사건 내용

2022년 4월 8일 열린 한국·우크라이나 국방장관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와의 전쟁 상황을 이유로 대공무기체계 지원 가능성을 문의했다.

국방부는 4월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의 추가 무기 지원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에 따르면 서욱 국방장관은 한국의 안보 상황과 군사 대비태세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용 무기체계 지원은 제한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측은 구체적인 무기체계를 특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는 당시 방탄 헬멧, 천막, 모포, 응급처치키트, 의약품 등 비살상 군수물자를 지원하는 방향을 유지했다.

현황진행중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대공무기체계 지원 요청에 대해 살상용 무기 지원은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비살상 군수물자 지원으로 대응했다.

미확인

UAE는 우크라이나처럼 6.25전쟁 재현해 달라고 안 해서 한국이 무기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