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이란 농축우라늄을 미국으로 반출해야 하는가, 아니면 현지·제3국 폐기가 가능한가?
트럼프는 기존 미국 인계 입장에서 현지 폐기 용인으로 조건을 완화했다. 이란은 해외 반출에 반대하고 IAEA 감독하 희석 또는 현지 처리를 선호한다.
미미국 측
우라늄은 미국으로 넘겨 폐기하거나 IAEA 입회 아래 현지·제3국에서 처리해야 한다.
트럼프는 농축우라늄이 즉시 미국에 인계돼 폐기되거나, 이란과 협력해 현지 또는 수용 가능한 다른 장소에서 폐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이란 측
해외 반출은 주권 침해이며, 현지 IAEA 감독하 처리만 수용 가능하다.
이란은 농축우라늄 해외 반출에 강하게 반대해 왔고, IAEA 감독하 희석 또는 현지 처리가 가능한 대안으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