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의힘, 서울 송파·강남 등 12곳 투표용지 부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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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정희용 선대본부장과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12곳 부족 사태를 주장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을 예고했다.

사건 내용

국민의힘은 2026년 6월 3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 동작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당은 오후 6시 기준 자체 파악 결과 문정1동, 문정2동, 잠실2동, 잠실7동, 잠실4동, 가락2동, 위례동, 청담동, 개포2동, 구의3동, 노량진1동의 일부 투표소 등 총 12곳을 언급했다.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긴급 입장을 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사태 원인을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투표할 수 있도록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도 긴급 입장문에서 선거가 끝나는 대로 진상규명을 추진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는 투표 마감 시각 이후에도 기다린 시민들의 투표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황진행중

국민의힘은 서울 12개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을 주장하며 선관위의 원인 공개, 투표권 보장, 사후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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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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