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서울 12개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을 주장하며 선관위의 원인 공개, 투표권 보장, 사후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서울 투표지에 후보가 2명밖에 없었다는 증언이 다수 올라왔다.
투표자 많아서 부족? 송파구 4만여 장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