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수현 측, 김세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 증액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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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20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배상액 증액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 내용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2026년 6월 1일 방송 인터뷰에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법적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고 변호사는 형사 절차와 별도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통한 판단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SBS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김 대표를 상대로 이미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고 변호사는 현재 산정한 실제 피해 규모가 그보다 크다고 보고 있으며, 손해를 재산정해 청구액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는 고 변호사가 피해 규모를 약 300억 원으로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김수현 측의 입장은 김 대표가 제기해 온 의혹과 관련한 형사 절차와 별개로 민사 책임을 강하게 묻겠다는 취지다.
현황진행중
김수현 측은 기존 12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액 증액 가능성을 열어두고 민사 책임을 계속 묻겠다는 입장이다.
미확인
김세의가 김수현·김새론 관련 20건 이상 고소당했다는 미확인 주장
미확인
김세의가 김수현 사생활을 악의적으로 퍼뜨려 구속됐다는 스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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