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1일 YTN 보도와 이를 인용한 후속 기사에 따르면, 폐암 진단을 받은 예비군 대상자에게 훈련 연기 불가 취지의 안내가 이뤄졌고 부대 측은 뒤늦게 잘못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