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씨, 초기 폐암 진단 후 예비군 훈련 연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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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A씨는 초기 폐암 진단을 받고 검사 일정과 겹치는 예비군 훈련 연기를 지역 예비군 부대에 신청했다.

사건 내용

A씨는 2022년 8월 초 초기 폐암 진단을 받았다. YTN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암 전이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기관지·폐 기능 검사와 뇌 MRI 등 여러 검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같은 달 말 예비군 훈련이 예정되자 A씨는 병원 검사 일정과 겹칠 수 있다고 보고 지역 예비군 부대에 훈련 연기를 신청했다. 그는 의사의 암 진단서를 제출했으며, 신청의 핵심 사유는 폐암 진단 이후 필요한 추가 검사 일정이었다.

결
현황진행중

A씨가 초기 폐암 진단 이후 검사 일정과 예비군 훈련 일정이 겹칠 가능성을 이유로 훈련 연기를 신청한 사실은 YTN 보도와 이를 인용한 후속 보도에서 확인된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통령 면제 국방부장관 방위출신인데 폐암 환자는 예비군 의무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