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 관련 고객 요구 인지 및 개선 노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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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많은 고객이 환불 및 멤버십 탈퇴를 요구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전상진 부사장은 고객 환불 요구를 인지하고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지만, 공정위는 신세계 측이 언급한 표준약관 협의가 있었다는 취지의 설명을 부인했다.

쟁점 01사실

신세계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 규정(표준약관) 개선을 협의했는가?

신세계그룹은 공정위와 표준약관 개정을 협의 중이라고 주장했으나 공정위는 협의한 적도 없고 협의할 필요도 없다고 반박했다.

신세계그룹 주장
전상진 부사장이 표준약관 60% 사용 규정 개선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상진 부사장은 선불충전금 환불에는 신유형상품권 표준약관상 일정 부분 사용 요건이 있으며, 이 부분을 관련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 반박
공정위는 스타벅스코리아와 표준약관 관련 협의한 사실이 없으며, 협의할 내용도 아니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업계 현황 파악을 위해 선불충전금 자료 요청 가능성과 담당자 확인 정도의 연락만 있었고, 표준약관은 강제가 아니라 업체가 판단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