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기간 성과가 있었는가?
정청래 측은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기간에 한강버스, 새빛둥둥섬, GTX 철근 누락 등이 떠오른다며 성과가 없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측은 오세훈 후보가 능력으로 인정받았고 안전 문제에도 적극 대응했다고 반박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기간 시민이 체감할 만한 성과보다 한강버스, 새빛둥둥섬, GTX 철근 누락 같은 논란이 더 크게 남았다는 주장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 후보가 오래 시장을 했지만 잘한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한강버스와 새빛둥둥섬, GTX 철근 누락을 들어 시민 안전을 떨어뜨렸다고 비판했다.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정 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았고, 안전 현안에도 필요한 조치를 취해 왔다는 주장이다.
오세훈 후보는 과거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성과를 언급하며 안전 개선 의지를 강조했고, GTX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서도 서울시 대응은 거의 완벽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