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아이유 & 변우석의 중국(중공)의 동북공정 및 문화공정 논란된 <21세기 대군부인>
X 게시물은 아이유·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을 중국(중공)의 동북공정 및 문화공정 논란과 연결하고, 해당 작품을 폐기하라는 청원이 5만 명을 달성해 국회로 회부됐다고 주장한다.
아이유는 2026년 5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고증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시청자들이 지적한 드라마 속 역사 고증 문제를 더 깊이 고민하지 않고 연기에 임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 역사에 기반한 상상력과 전통적 아름다움을 담는 작품이었던 만큼, 배우로서 더 신중하게 대본을 읽고 공부했어야 했다고 했다.
논란은 드라마 속 즉위식 장면 등에서 '만세' 대신 '천세'가 쓰이고 구류면류관 등 역사적 맥락과 맞지 않는 표현이 등장했다는 비판에서 확산됐다. 아이유는 시청자들의 비판과 의견을 기억하며 앞으로 더 신중하고 철저한 자세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공식 사과
X 게시물은 아이유·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을 중국(중공)의 동북공정 및 문화공정 논란과 연결하고, 해당 작품을 폐기하라는 청원이 5만 명을 달성해 국회로 회부됐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