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SNS에 이란 합의 불발 시 대규모 공격 재개 및 아브라함 협정 의무화 위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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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면서도, 합의가 불발될 경우 '어느 때보다 더 크고 강력한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경고했다.
  2. 2또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등이 즉시 아브라함 협정에 서명하는 것을 의무화해야 하며, 동참하지 않을 경우 이란 합의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건 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5월 25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합의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전장으로 돌아가 공격이 재개될 것이며, 그 공격은 이전보다 더 크고 강력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파키스탄, 이집트 등 중동 관련 국가들을 언급하며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골자로 한 아브라함 협정 가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과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연계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BC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흐름이 급변하는 가운데, 협상 진전 메시지와 공격 재개 경고가 동시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약속을 요구하고, 이란은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해제를 먼저 요구하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현황진행중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란과의 협상 진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합의 불발 시 군사 압박을 강화하겠다는 경고와 중동 국가들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 요구를 함께 제시한 공개 압박성 statement로 정리된다.

미확인

트럼프,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오만 폭파 위협 발언

chartmentor_team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트럼프,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오만 '폭파' 위협"이라고 쓰고, 직접 인용으로 "Oman will behave just like everybody else, or we'll have to blow 'em up"을 제시했다. 게시물은 미 국무부 공식 트랜스크립트가 발언 대상을 "Oman"으로 확정했다고 주장하지만, 제공된 자료 안에서는 독립 확인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