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트럼프, 이란 공습 재개 저울질 및 연휴 개인 일정 취소 주장
연합뉴스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종합)”라는 문구와 함께 이미지에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 장남 결혼식도 불참”이라는 제목이 표시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5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정상들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SBS와 MBC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통화에서 이스라엘과의 국교 정상화를 골자로 하는 아브라함 협정 가입 또는 참여를 종용했다고 말했다. 해당 보도들은 UAE와 바레인이 이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한 국가라는 점도 함께 전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합의가 불발될 경우 공격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발언과 같은 맥락에서 보도됐다.
이 사안의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5월 23일 여러 중동·이슬람권 정상과의 통화에서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는 점이다.
연합뉴스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종합)”라는 문구와 함께 이미지에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 장남 결혼식도 불참”이라는 제목이 표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