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가 김수현 측 300억 손배 책임을 질 수 있는지
김수현 측은 기존 12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300억원대로 확대 검토한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허위사실·증거조작 인정 여부, 실제 손해액과 인과관계 산정이 핵심 쟁점으로 거론된다.
2025년 4월 1일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이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가세연이 김수현의 얼굴과 신체가 촬영된 사진 및 영상, 사적인 편지와 메시지 등을 유튜브 채널에 무차별적으로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은 이를 ‘사이버 렉카’ 행위로 표현하며, 해당 행위를 멈추기 위해서는 엄정한 수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김수현 측이 유족 측 및 가세연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흐름 속에서 나온 추가 법적 대응이다.
김수현 측은 사생활 자료 공개와 유포를 문제 삼아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으며, 향후 사실관계는 수사와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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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는 김수현이 기자회견 전부터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는 의혹'과 함께 '2차 내용증명까지 보내며 7억원 상당의 채무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김수현 측은 2025년 3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