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형평
온누리상품권 행사가 상생인지 판매촉진인지 논쟁
삼성전자는 구매액 20%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국민 환원과 지역 상생으로 설명했다. 비판 쪽은 자사 제품 구매를 전제로 한 판매 이벤트가 상생 약속 이행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삼성전자 사장단 발표의 핵심은 임금협약 타결 직후 5년간 5조 원 규모의 상생·인재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구매액 20%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국민 환원과 지역 상생으로 설명했다. 비판 쪽은 자사 제품 구매를 전제로 한 판매 이벤트가 상생 약속 이행인지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