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삼성전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 기준 및 배분 비율?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이 사업성과의 10.5%인지 영업이익의 10.5%인지 보도와 합의서 해설 사이에 표현 차이가 있고, 성과급 재원의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을 두고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있었다.
노노조 측
사사측
총파업 유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이 사업성과의 10.5%인지 영업이익의 10.5%인지 보도와 합의서 해설 사이에 표현 차이가 있고, 성과급 재원의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을 두고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있었다.
삼성전자 노사가 5월 20일 밤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사실은 분명하지만, 이를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가 이끈 결과로 볼지, 장기간 이어진 노사 자율 대화의 결실로 볼지를 두고 해석이 갈린다.
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전체 찬성률 73.7%로 가결됐지만, 초기업노조와 전삼노 사이의 찬성률 격차가 커 합의안의 대표성과 정당성을 둘러싼 이견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