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민전, 박민식과 유세 중 10대 여학생에게 '잘생긴 오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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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박민식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지원 유세 중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10대 초반 여학생들을 향해 ‘안녕하세요,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라고 말했다.
  2. 2당시 여학생들은 사람들이 몰린 좁은 길을 지나가기를 주저하는 모습이었고, 이 장면은 김민전TV 유튜브 생중계 영상에 포착되었다.
현황진행중

유세 현장에서 10대 여학생들을 향한 김민전 의원의 ‘잘생긴 오빠들’ 발언은 영상과 복수 보도를 통해 확인됐고, 김 의원은 통행을 돕기 위한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쟁점 01사실

김민전 의원의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은 부적절한가?

10대 초반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언의 의도와 수위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쟁점 02사실

박민식 후보를 '오빠'라 칭했다는 보도는 오보인가?

김민전 의원은 박민식 후보를 오빠라고 칭한 적이 없다며 일부 보도를 오보라고 주장하고 언론중재위 신청을 예고했다.

쟁점 03사실

언론의 보도 태도에 이중잣대가 있는가?

김민전 의원은 10대 여학생 대상 '오빠' 발언 논란 보도와 관련해 일부 언론이 선거 때마다 진영에 따라 관대함과 엄격함을 달리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언론 보도는 유세 현장 영상과 당사자 해명을 바탕으로 논란의 사실관계를 다룬 정상적 취재라는 입장이 맞선다.

쟁점 04사실

국민의힘의 과거 민주당 비판이 역풍을 맞았는가?

김민전 의원이 과거 민주당 인사의 ‘오빠’ 발언을 강하게 비판한 뒤, 부산 북갑 유세 현장에서 10대 여학생들에게 유사한 표현을 쓴 것으로 알려지며 정치적 일관성과 이중잣대 논란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