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적자 사업부(시스템LSI·파운드리) 직원도 흑자 사업부와 유사한 수준의 성과급을 받아야 하는가?
노조의 부문 중심 배분안이 적용될 경우 적자 사업부 직원들도 상당한 성과급을 받게 될 수 있어, 이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DS와 DX 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DDX 및 비판 직원(형평성 위배)
노노조 측(부문 단합 및 최저 보장)
부문 단위 공통 배분은 전체 조직의 결속을 위한 것이며, 부문 내 직원들의 최소한의 보장을 통해 장기적 조직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더밸류뉴스 보도에 따르면, 노조 측은 영업이익의 일부를 성과급 재원으로 조성한 뒤 부문 공통 배분 비중을 높여 사업부 간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