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주민, 복도 방화문 뒤에서 바퀴벌레 사육
YTN, 뉴스1, 파이낸셜뉴스는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 "윗집 주민이 복도에서 바퀴벌레를 키운다"는 제보 영상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윗집 복도 방화문 뒤에서 바퀴벌레를 키우는 이웃이 있다"며 관리사무소에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다시 복도에서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개 영상에는 달걀판과 비닐봉지 등이 담긴 플라스틱 상자 안에서 여러 마리 벌레가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고 보도됐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바퀴벌레가 아니라 파충류 먹이용 귀뚜라미 같다는 반응도 함께 제기됐다.